본문 바로가기
영화 이슈/영화 이슈

호아킨 피닉스,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나폴레옹' 이미지 첫 공개

by 박CINE 2022. 3. 11.

 리들리 스콧 감독의 새로운 영화 '나폴레옹'의 이미지가 처음 공개가 되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는 영국 런던 촬영장 세트에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황제의 모습을 한 호아킨 피닉스의 모습입니다.

나폴레옹의 모습을 한 호아킨 피닉스의 모습
호아킨 피닉스/출처=트위터

나폴레옹 호아킨 피닉스의 모습 첫 공개

 호아킨 피닉스의 나폴레옹이 처음으로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호아킨 피닉스는 바네사 커비와 함께 파리에서 촬영 후 1월에 영국에 도착했다고 알려졌으며, 이후에는 영국 남동부 지역의 곳곳에서 영화를 촬영하는 모습이 대중들에게 목격이 되었다고 알려지기도 했었죠. 이번에 공개된 호아킨 피닉스의 모습은 올리브, 오크 및 월계수 잎의 금색 자수로 장식된 의상에 바이콘 모자와 프랑스 국기로 만든 삼색 벨트로 스타일링, 프랑스의 황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영화 '나폴레옹'은 어떤 내용?

촬영장의 나폴레옹 모습을 한 호아킨 피닉스
나폴레옹 촬영장/출처=트위터

 영화 '나폴레옹'은 외딴섬에서 태어나 프랑스혁명 당시 탁월한 지휘력을 발휘해 프랑스혁명 전쟁에서 승리, 그리고 쿠데타를 일으켜 프랑스 최초의 황제에 오른 나폴레옹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로 알려졌죠. 영화는 이런 영웅담 외에 첫 번째 아내인 조제핀과의 변덕스러운 관계도 담길 예정인데, 첫 번째 아내인 조제핀은 나폴레옹이 마지막까지 그리워했던 여인이자 그의 상관이었던 폴 바라스의 전 애인으로 나폴레옹의 순애보에 상처를 준 인물입니다. 일각에서는 조제핀을 두고 세계 3대 악처로 불리는 소크라테스, 모차르트, 톨스토이의 아내 못지않은 악처라 평가를 하기도 하죠.

관련 포스팅

나폴레옹이 사랑한 세계 3대 악처 못지않은 악처 조제핀

 

나폴레옹이 사랑한 세계 3대 악처 못지 않은 악처 조제핀

 프랑스 황제의 모습으로 유럽의 절반을 정복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이런 나폴레옹이 말년 유배 도중 그리워한 사랑 조제핀. 하지만 이 조제핀은 세계 3대 악처 못지않게 유명한 악처. 나폴레

issuego.tistory.com


영화의 제목 변경을 비롯한 캐스팅 현황

 영화는 당초 '킷백'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었다가 '나폴레옹'으로 변경이 되었으며, 조제핀 역도 '라스트 듀얼'에 출연한 조디 코머가 캐스팅되었지만 일정상의 문제로 하차하고 바네사 커비가 새로 캐스팅이 되었었죠. 나폴레옹의 상관이었던 폴 바라스는 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의 영화 '모리타니안'에서 억울하게 수감된 주인공 역할을 맡았던 타하르 라힘이 캐스팅되었습니다.

관련 포스팅

타하르 라힘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나폴레옹'에서 폴 바라스 역으로 출연

 

타하르 라힘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나폴레옹'에서 폴 바라스 역으로 출연

 2021년 조디 포스터와 베네딕트 컴배배치와 함께 영화 '모리타니안'에 출연했던 타하르 라힘이 리들리 스콧 감독 연출 호아킨 피닉스 주연의 영화 '나폴레옹'에 합류했습니다. 타하를 라임은

issuego.tistory.com

 나폴레옹 호아킨 피닉스의 모습 첫 공개된 영국에서의 촬영은 오는 4월까지 마무리될 예정으로 이후에는 프랑스와 몰타로 이동해 촬영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반응형

댓글